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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칼럼

[일산 곽병준 원장 칼럼] 잠 못 드는 밤이 이어질 때 불면증은 무엇부터 확인되나

일산 불면증을 두고 함께 거론되는 수면 양상 기록과 수면다원검사 급여 기준, 수면장애 분류를 공개된 자료를 중심으로 정리한다.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이 안내하는 수면일기의 기록 항목과 보건복지부 고시가 정한 수면다원검사의 급여대상 및 시행 요건, 국제수면장애분류가 나누는 범주와 교대근무 수면장애의 자리를 국가법령정보센터에 공개된 법령과 공공기관 자료를 중심으로 객관적으로 정리한다.

[일산 곽병준 원장 칼럼] 잠 못 드는 밤이 이어질 때 불면증은 무엇부터 확인되나

일산 불면증도 잠자리에 든 시각과 깬 횟수 같은 수면 양상을 먼저 확인하는 순서로 설명된다.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은 면담과 진찰, 수면 증상 척도, 수면일기를 수면장애를 살피는 도구로 함께 안내한다. 수면다원검사는 보건복지부 고시가 급여대상과 시행 요건을 따로 정해 둔 검사로 규정되어 있다.

불면이 이어질 때 무엇을 먼저 적어 두는지, 검사가 어떤 조건에서 급여로 인정되는지는 서로 다른 문서에 나뉘어 있다. 불면증이 어떤 기준으로 불면장애로 분류되는지는 별도의 글에서 정리되므로 여기서는 다루지 않는다. 기록 항목과 급여 기준, 분류 체계가 각각 어떤 자료에 어떻게 적혀 있는지를 나누어 정리한다.

일산 불면증은 어떻게 확인되나

일산 불면증은 잠든 시각과 깨어난 횟수 같은 수면 양상을 기록으로 확인하는 데에서 출발하는 것으로 정리된다.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은 주된 수면 증상을 바탕으로 여러 척도와 도구, 검사가 쓰이는 것으로 기술한다. 면담과 기록, 검사로 이어지는 갈래가 수면장애를 살피는 절차로 함께 안내된다.

보건복지부 국립정신건강센터가 운영하는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의 수면과 수면장애 정보는 면담에서 수면 증상의 종류와 시작된 시기, 구체적 특징과 약물 사용을 파악한다고 적는다. 같은 자료는 수면 증상과 관련한 신체적 정신적 질환도 함께 평가한다고 기술한다. 키와 체중, 목의 둘레를 재고 혀와 편도의 위치와 크기를 살피는 신체 진찰도 수면호흡장애의 위험인자를 평가하는 절차로 정리된다.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이 수면장애 평가에 쓰인다고 안내한 도구는 다음과 같이 나뉜다.

  1. 면담과 진찰은 수면 증상의 시기와 특징, 약물 사용과 동반 질환을 확인하는 절차로 안내된다.
  2. 수면 증상 척도와 수면일기는 주간 졸림과 불면, 수면 습관을 기록으로 남기는 도구로 설명된다.
  3. 야간수면다원검사와 반복수면잠복기검사는 잠자는 동안의 생체지표를 재는 검사로 정리된다.

어떤 도구를 어떤 순서로 적용하고 결과를 어떻게 해석하는지는 진료 현장에서 전문가의 판단을 통해 이뤄지는 영역으로 정리된다.

수면일지는 어떤 항목으로 쓰이나

수면일지는 잠자리에 눕는 시각과 잠든 시각, 깨어난 횟수와 기상 시각을 날짜별로 적는 기록으로 설명된다.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은 수면일기라는 이름으로 기록 항목과 주관적 수면 만족도를 함께 안내한다. 일주일 이상의 기간 동안 기록한 자료는 개인의 수면 패턴을 평가하는 자료로 다루어진다.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은 수면일기를 실제로 자고 일어나는 리듬을 개인이 직접 일기처럼 기록하는 방법으로 설명한다. 같은 자료가 든 기록 항목을 성격별로 나누면 다음과 같다.

항목내용
취침잠자리에 눕는 시각을 날짜별로 적어 두는 항목으로, 잠든 시각과는 따로 구분되어 안내된다
입면실제로 잠이 든 시각을 적는 항목으로, 눕고 나서 잠들기까지 걸린 시간을 가늠하는 자리로 놓인다
각성자다가 깨어난 횟수와 깨어 있던 시간을 함께 적는 항목으로 수면일기에 포함되어 있다
기상잠에서 깨는 시각과 몸을 일으켜 활동을 시작하는 시각을 나누어 적는 항목으로 정리된다
만족도하루의 잠에 대해 주관적으로 느낀 만족의 정도를 함께 표시하는 항목으로 안내된다

기록을 객관적으로 재는 도구도 함께 안내된다.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은 손목에 시계처럼 착용하고 움직임과 빛의 양을 기록하는 장치를 활동측정기로 소개하며, 수면일기에서 얻을 수 있는 수면과 활동 주기의 지표를 객관적으로 측정한다고 기술한다. 곧 수면일지는 기억에 기대는 부분을 줄이기 위해 마련된 기록이며, 기록 자체가 진단을 확정하는 도구로 소개되지는 않는다.

수면다원검사 급여 기준은 무엇인가

수면다원검사 급여 기준은 대상 질환과 검사 항목, 시설과 인력 요건을 함께 갖추도록 정해져 있다. 보건복지부 고시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은 모든 조건에 해당하는 경우에 요양급여를 인정한다고 정한다. 고시가 급여대상으로 든 항목은 수면무호흡증과 기면증 또는 특발성 과다수면증 두 가지로 규정된다.

국가법령정보센터에 게시된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은 제2장 검사료의 나629 수면다원검사 항목에 급여기준을 두고 있다. 같은 고시는 수면다원검사를 다음의 모든 조건에 해당되는 경우에 요양급여를 인정하며, 이를 충족하지 않는 경우에는 비급여로 함이라고 적고 있다. 현행 문언은 보건복지부 고시 제2023-293호로 개정되어 2024년 1월 1일부터 시행된 것으로 안내된다.

고시가 놓인 자리도 함께 짚어둘 만하다. 국민건강보험 요양급여의 기준에 관한 규칙 제5조제2항은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을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여 고시하도록 규정한다. 같은 규칙 제9조제1항은 국민건강보험법 제41조제4항에 따라 요양급여의 대상에서 제외되는 사항을 별표 2와 같다고 정한다.

고시가 나629 수면다원검사의 급여기준으로 정한 항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항목내용
급여대상고시는 수면무호흡증과 기면증 또는 특발성 과다수면증을 급여대상으로 정하고 있다
증상 요건주간졸림증과 빈번한 코골이, 수면무호흡, 피로감 등 하나 이상의 증상이 있는 경우를 조건으로 든다
검사항목뇌파와 안전도, 근전도, 심전도, 호흡기류, 호흡노력, 산소포화도 등을 모두 포함해 실시하도록 정한다
시설기준수면평가장치와 검사 조정실, 적외선카메라를 갖춘 독립된 수면검사실에서 시행하도록 규정한다
인력기준보건복지부장관이 인정하는 정도관리위원회가 정한 기준을 충족한 전문의가 시행한 경우에 인정한다
인정횟수진단 시 1회와 양압기 적정압력 측정, 치료 목적의 처치 또는 수술 후 각각 1회씩을 인정하고, 이 밖에 사례별로 인정하는 경우도 함께 정한다

실제 급여 적용 여부는 요양기관의 청구와 심사를 거쳐 정해지는 것으로 안내된다. 고시가 급여대상으로 열거한 항목은 두 가지이고, 불면 증상 자체를 별도의 급여대상 항목으로 두고 있지는 않다. 검사가 잠자는 동안 어떤 신호를 측정하는지는 수면다원검사가 무엇을 측정하는 검사인지 정리한 글에서 따로 다뤄진다.

불면은 몸의 어떤 변화와 겹치나

불면은 밤에만 나타나는 문제가 아니라 낮 시간의 피로와 기능 저하와 함께 다루어진다.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은 불면 증상에 낮 시간의 기능장애가 동반된 상태를 불면질환 또는 불면장애로 설명한다. 우울과 불안 같은 정서 증상에 동반된 불면과 신체 증상에 동반된 불면도 함께 구분되어 거론된다.

잠의 문제는 마음의 영역으로만 좁혀지지 않는 것으로 설명된다.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은 잠이 뇌와 심혈관, 위장관, 호흡, 면역, 내분비, 대사 기능을 안정적인 상태로 유지하는 데 관여한다고 기술한다. 곧 불면은 잠과 식욕, 피로처럼 자율신경과 관련한 몸의 변화로도 드러날 수 있다는 뜻으로 읽힌다.

증상의 겹침은 다른 수면질환의 설명에서도 나타난다.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은 수면호흡장애에서 코골이와 아침 두통, 낮 시간의 피로감과 짜증, 주간졸림, 집중력 및 기억력 감퇴가 흔히 호소되면서도 주관적 증상이 전혀 없을 수 있다고 적는다. 낮 동안의 변화가 비슷해 보여도 배경이 되는 질환은 다를 수 있어, 원인은 다른 수면질환과 신체적 정신적 질환을 함께 가려 보는 평가를 통해 정해지는 영역으로 다루어진다.

교대근무 수면장애는 어떻게 나뉘나

교대근무 수면장애는 생체시계 리듬과 환경의 밤낮 리듬이 어긋나 생기는 상태의 한 유형으로 구분된다.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은 국제수면장애분류가 수면장애를 불면증과 수면호흡장애, 수면과다증 등의 범주로 나누는 것으로 기술한다. 교대근무 수면장애는 수면과 각성 주기의 장애 범주에 속하는 것으로 안내된다.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은 수면장애의 범주를 불면증과 수면호흡장애, 수면과다증, 수면과 각성 주기의 장애, 사건수면 등으로 든다. 수면과 각성 주기의 장애는 적절한 시간대에 잠을 잘 수 없고 깨어 있고자 하는 시간대에는 과도한 졸림이 생기는 상태로 설명된다. 같은 범주에는 시차 증후군과 교대근무 수면장애, 청소년에게 비교적 흔한 수면위상 지연증후군, 노인에게 비교적 흔한 수면위상 전진증후군이 함께 놓인다.

야간작업은 제도에서도 별도의 관리 대상으로 다뤄진다.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별표 22는 야간작업을 특수건강진단 대상 유해인자로 두면서, 6개월간 밤 12시부터 오전 5시까지의 시간을 포함하여 계속되는 8시간 작업을 월 평균 4회 이상 수행하는 경우를 야간작업의 하나로 든다. 야간작업의 다른 하나로는 6개월간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 사이의 시간 중 작업을 월 평균 60시간 이상 수행하는 경우가 규정되어 있다. 같은 시행규칙 별표 24는 야간작업의 제1차 검사항목에 신경계 항목으로 불면증 증상 문진을 두고 있다.

분류는 증상이 비슷해 보여도 배경이 되는 리듬의 문제를 가려내기 위한 틀로 설명되며, 어떤 범주로 정리되는지는 증상의 양상과 생활 리듬, 동반 상태를 함께 살펴 정해지는 영역으로 다루어진다.

핵심 정리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은 면담과 진찰, 수면 증상 척도, 수면일기를 수면장애를 살피는 도구로 든다. 수면일기는 눕는 시각과 잠든 시각, 깨어난 횟수와 기상 시각을 적는 기록으로 안내된다. 일주일 이상의 기간 동안 이어서 적은 자료가 수면 패턴을 평가하는 자료로 다루어진다.

보건복지부 고시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은 나629 수면다원검사의 급여대상을 수면무호흡증과 기면증 또는 특발성 과다수면증으로 정한다. 같은 고시는 검사항목과 시설기준, 실시 인력기준과 인정횟수도 함께 규정한다.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이 전하는 국제수면장애분류는 수면장애를 여러 범주로 나누고, 교대근무 수면장애를 수면과 각성 주기의 장애 범주에 둔다. 기록과 검사, 분류를 어떻게 적용하고 해석하는지는 개별 사안에 따라 판단이 필요한 영역으로 거론된다.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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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 불면증과 관련해 수면일지는 어떤 항목으로 기록되나요

    일산 불면증과 관련해서도 수면일지의 기록 항목은 지역과 무관하게 같은 공공기관 안내에서 확인된다.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은 수면일기를 실제로 자고 일어나는 리듬을 개인이 직접 일기처럼 기록하는 방법으로 설명하면서, 눕는 시각과 잠드는 시각, 자다가 깨는 횟수와 시간, 잠에서 깨는 시각, 몸을 일으켜 활동하는 시각을 기록 항목으로 든다. 주관적 수면 만족도를 함께 표시하는 것으로 안내되며, 일주일 이상의 기간 동안 기록한 자료가 개인의 수면 패턴을 평가하는 자료가 되는 것으로 정리된다. 다만 기록 자체가 진단을 확정하는 도구로 소개되지는 않으며, 기록의 해석은 임상 평가를 함께 거치는 영역으로 다루어진다.

  • 수면다원검사의 급여 기준은 어떻게 규정되나요

    수면다원검사의 급여 기준은 보건복지부 고시가 대상 질환과 검사 항목, 시설과 인력 요건을 함께 정하는 방식으로 규정된다.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은 나629 수면다원검사를 다음의 모든 조건에 해당되는 경우에 요양급여를 인정하며 이를 충족하지 않는 경우에는 비급여로 함이라고 적고, 급여대상으로 수면무호흡증과 기면증 또는 특발성 과다수면증을 든다. 인정횟수는 진단 시 1회와 양압기 적정압력 측정 및 치료 목적의 처치 또는 수술 후 각각 1회씩으로 정해져 있고, 이 밖에 사례별로 인정되는 경우도 함께 규정된다. 현행 문언은 고시 제2023-293호로 개정되어 2024년 1월 1일부터 시행된 것으로 안내되며, 실제 급여 적용 여부는 요양기관의 청구와 심사를 거쳐 정해지는 것으로 정리된다.

  • 불면 증상은 낮 시간의 어떤 변화와 함께 거론되나요

    불면 증상은 밤의 수면 문제만이 아니라 낮 시간의 기능장애와 함께 거론되는 것으로 설명된다. 국가정신건강정보포털은 잠들기까지 너무 오래 걸리거나 잠든 후 자주 깨거나 새벽에 너무 일찍 깨어 다시 잠들기 어렵거나 자고 일어나도 개운하지 않은 상태를 불면증으로 설명하면서, 불면 증상과 함께 낮 시간 동안의 기능장애를 동반하는 상태를 불면질환 또는 불면장애로 정리한다. 같은 자료는 수면호흡장애에서 코골이와 아침 두통, 낮 시간의 피로감과 짜증, 주간졸림, 집중력 및 기억력 감퇴가 흔히 호소되면서도 주관적 증상이 전혀 없을 수 있다고 적는다. 곧 낮 동안의 변화가 비슷해 보여도 배경이 되는 질환은 다를 수 있어, 원인에 대한 판단은 다른 수면질환과 신체적 정신적 질환을 함께 가려 보는 평가를 통해 이뤄지는 영역으로 다루어진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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