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무도정관수술이라는 이름으로 거론되는 방식은 음낭 피부를 절개하지 않고 기구로 벌려 정관에 접근하는 접근으로 정리된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정관수술의 방법을 설명하면서 피부를 절개하지 않고 뾰족한 기구로 피부를 벌려서 수술을 시행하는 방법도 사용되고 있다고 적는다. 곧 갈리는 지점은 정관에 닿기까지의 접근이며, 정관을 막는다는 목적 자체가 달라지는 것은 아닌 것으로 기술된다.
이름이 여럿으로 불리다 보니 방식의 차이와 수술 이후의 절차가 뒤섞여 이해되는 경우가 있다. 접근 방식이 어떻게 나뉘는지, 수술 후 피임 효력을 언제부터 인정하는지, 어떤 합병증이 함께 거론되는지는 공개된 공공기관 자료에 각각 적혀 있다. 여기서는 그 내용을 자료의 표현을 따라 정리한다.
정관수술의 접근 방식은 어떻게 나뉘나
정관수술의 접근 방식은 음낭 피부를 절개하는 방식과 절개하지 않고 벌리는 방식으로 나뉘어 기술된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의 정관수술 자료는 국소 마취로 음낭 피부를 단일 절개 또는 양측 절개한다고 적는다.
같은 자료는 이어서 피부를 절개하지 않고 뾰족한 기구로 피부를 벌려서 수술을 시행하는 방법도 사용되고 있다고 기술한다. 두 방식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구분 | 자료가 적는 내용 |
|---|---|
| 절개 방식 | 국소 마취로 음낭 피부를 단일 절개 또는 양측 절개하는 것으로 기술된다 |
| 절개하지 않는 방식 | 뾰족한 기구로 피부를 벌려서 수술을 시행하는 방법도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적힌다 |
| 공통 | 두 방식 모두 정관을 차단해 정자의 이동 경로를 막는 목적으로 놓인다 |
자료는 어느 방식이 다른 방식보다 낫다는 서열을 제시하지 않는다. 무도라는 표기와 무절개, 비절개라는 표기가 함께 쓰이지만 공공기관 자료가 쓰는 표현은 피부를 절개하지 않고 기구로 벌린다는 서술이며, 어떤 방식이 적용되는지는 진료 현장에서 판단이 이뤄지는 영역으로 다루어진다.
수술 직후에도 피임이 되나
수술 직후에는 피임 효력이 인정되지 않는 것으로 안내된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의 정관수술 자료는 수술 후 일정 기간과 일정 횟수 동안의 피임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적는다.
같은 자료가 드는 확인 절차와 기준은 다음과 같다.
| 항목 | 자료가 적는 내용 |
|---|---|
| 필요한 기간 | 기간으로는 3개월 또는 12주로 제시된다 |
| 필요한 사정 횟수 | 사정 횟수로는 15~20회 정도로 제시된다 |
| 확인 검사 | 수술 후 6주 후에 정액 검사를 시행해 정자가 나오지 않음을 확인하는 것으로 기술된다 |
정관을 막아도 그보다 앞쪽 경로에 남아 있던 정자가 한동안 배출되는 것이 이 절차가 놓이는 배경으로 설명된다. 자료는 이 기간 동안의 피임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적으며, 확인 전 단계와 확인 이후 단계를 구분해 다룬다.
합병증으로는 무엇이 거론되나
합병증으로는 혈종과 감염이 먼저 거론된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이어서 고환통과 정자 육아종, 무균성 부고환염, 정관 재개통을 함께 든다.
정관 재개통은 막았던 정관이 다시 이어지는 상태를 가리키며, 피임 실패와 이어지는 항목으로 놓인다. 절개하지 않는 방식이 접근 창을 작게 두는 방식으로 기술되더라도 자료가 드는 합병증 목록 자체가 방식에 따라 달라지는 것으로는 적혀 있지 않다. 어떤 항목이 어떤 빈도로 나타나는지에 대한 판단은 개별 사안에 따라 이뤄지는 영역으로 다루어진다.
되돌리는 절차는 별도로 다루어지나
정관복원술은 정관수술과 구분되는 별도의 수술로 기술된다.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정관수술 자료 안에서 정관복원술을 따로 다루면서 문합술의 방식을 단층과 이층으로 나누어 적는다.
같은 기관의 불임증 자료는 남성요인으로 정관 폐쇄와 정자 수 감소, 무정자증을 함께 든다. 정관수술은 그 가운데 정관이 막힌 상태를 의도적으로 만드는 절차로 놓이며, 자연적으로 생긴 폐쇄와는 배경이 구분되는 항목으로 다루어진다.
곧 정관수술의 결정은 복원 절차의 존재와 별개로 놓이며, 복원이 예정된 절차처럼 다루어지지는 않는다. 정관복원술이 어떤 술식으로 나뉘고 무엇이 그 갈림을 정하는지는 별도의 글에서 정리한다.
핵심 정리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정관수술의 방법으로 국소 마취 아래 음낭 피부를 단일 절개 또는 양측 절개하는 방식을 적고, 피부를 절개하지 않고 뾰족한 기구로 피부를 벌려서 수술을 시행하는 방법도 사용되고 있다고 기술한다.
수술 이후에는 기간으로 3개월 또는 12주, 사정 횟수로 15~20회 정도의 피임이 반드시 필요한 것으로 안내되며, 수술 후 6주 후에 정액 검사를 시행해 정자가 나오지 않음을 확인하는 절차가 제시된다. 합병증으로는 혈종과 감염, 고환통, 정자 육아종, 무균성 부고환염, 정관 재개통이 거론된다. 각 항목의 적용과 해석은 개별 사안에 따라 판단이 필요한 영역으로 다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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