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맥의 종류와 진단 검사 방법
부정맥은 심장이 정상적인 전기 자극에 따라 뛰지 않고 불규칙하거나 비정상적으로 빠르거나 느리게 뛰는 상태로 설명되며, 진단은 심전도를 비롯한 검사로 심장의 전기 활동을 살펴 이뤄지는 것으로 정리된다. 가슴이 두근거리거나 맥이 한 박자 빠진 듯한 느낌, 어지러움 같은 변화가 이어질 때 자주 거론되지만, 이런 증상은 다른 원인으로도 나타날 수 있어 증상만으로 단정하기는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글은 부정맥의 정의와 종류, 어떤 증상으로 나타난다고 설명되는지, 어떤 검사로 가려내는지, 그리고 검사 결과를 어떻게 해석한다고 다루어지는지를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과 대한부정맥학회 등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객관적으로 정리한다.
부정맥은 어떤 상태로 설명되나
부정맥은 일반적으로 심장이 정상적인 리듬을 벗어나 불규칙하게, 또는 지나치게 빠르거나 느리게 뛰는 상태를 가리키는 것으로 설명된다. 심장은 스스로 전기 자극을 만들어 내는 기능을 가지고 있고, 이 자극이 심장 근육에 차례로 전달되면서 심방과 심실이 규칙적으로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전기 신호의 생성이나 전달 과정에 이상이 생기면 심장 박동의 리듬이 흐트러지는데, 이렇게 나타나는 상태가 부정맥으로 다루어진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의 부정맥 자료는 부정맥을 심장이 정상적인 전기 자극에 따라 뛰지 않고 불규칙하거나 비정상적으로 빠르거나 느리게 뛰는 상태로 설명한다. 같은 자료에 따르면 정상 심장은 동방결절에서 생성된 전기 자극에 의해 분당 60~100회로 규칙적으로 박동하는 것으로 정리되며, 동방결절은 심장의 정상적인 리듬을 만드는 박동조율기 역할을 하는 것으로 거론된다. 즉 부정맥은 하나의 단일한 질환이라기보다, 심장의 전기 신호가 만들어지거나 전달되는 과정의 이상으로 박동의 리듬이 정상에서 벗어난 여러 상태를 폭넓게 아우르는 개념으로 이해된다.
부정맥 종류에는 어떤 것이 있나
부정맥 종류는 맥박이 정상보다 느린지 빠른지를 기준으로 크게 나누어 설명되는 경우가 많다. 앞의 질병관리청 자료는 맥박이 느려지는 상태를 느린 부정맥, 곧 서맥으로, 맥박이 빨라지는 상태를 빠른 부정맥, 곧 빈맥으로 구분하며, 박동이 정상 리듬보다 일찍 나타나는 조기박동도 함께 거론한다. 이러한 분류는 박동의 빠르기와 발생 양상을 기준으로 한 것으로, 같은 부정맥이라도 어느 유형에 속하는지에 따라 다르게 다루어지는 영역으로 이해된다.
서맥은 동방결절의 전기 자극 생성이나 전달에 문제가 생겨 맥이 느려지는 양상으로 거론된다. 같은 자료는 동방결절의 전기 자극 생성이 정상보다 느려져 발생하는 동서맥, 그 생성이 일시적 또는 장기적으로 멈춰서 발생하는 동정지 등을 서맥의 예로 설명하며, 심방에서 생성된 전기 자극이 심실로 전달되는 과정이 지연되거나 차단된 상태인 방실전도차단도 함께 거론한다. 한편 빈맥은 전기 자극이 빠르게 발생하거나 비정상적인 회로를 따라 도는 등으로 맥이 빨라지는 양상으로 설명되며, 자극이 심실보다 위쪽에서 발생하는 상심실성 빈맥과 심실에서 발생하는 심실성 빈맥으로 나뉘는 것으로 정리된다.
조기박동은 정상 박동 사이에 박동이 한 번 일찍 끼어드는 형태로 거론되며, 흔히 기외수축으로도 불린다. 앞의 질병관리청 자료는 심방 쪽에서 비롯되는 부정맥으로 심방조기박동, 심방빈맥, 심방조동, 심방세동 등을, 심실 쪽에서 비롯되는 부정맥으로 심실조기박동, 심실빈맥, 심실세동 등을 거론한다. 이 가운데 심방세동은 심방에서 불규칙한 전기 신호가 매우 빠르게 발생해 박동의 간격이 고르지 못한 형태로 다루어지는 대표적인 부정맥으로 언급된다. 이처럼 부정맥 종류는 여러 갈래로 나뉘기 때문에, 어떤 유형에 해당하는지는 박동의 양상과 발생 부위를 함께 살피는 영역으로 이해된다.
부정맥 증상은 어떻게 나타나나
부정맥 증상은 심장 박동의 리듬이 흐트러지면서 나타나는 여러 변화로 거론된다. 앞의 질병관리청 자료는 두근거림으로 표현되는 심계항진, 맥이 한 박자 빠진 듯한 느낌, 어지러움, 실신, 피로감, 가슴 통증이나 불쾌감, 호흡곤란 등을 부정맥에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으로 정리한다. 다만 부정맥의 유형과 정도에 따라 증상의 양상이 다르고, 별다른 증상 없이 검사 과정에서 우연히 확인되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설명된다.
다만 이러한 증상은 부정맥에만 나타나는 고유한 증상이 아니라는 점이 함께 거론된다. 두근거림이나 어지러움, 가슴 불쾌감 같은 변화는 빈혈이나 갑상선 질환, 불안, 그 밖의 여러 원인으로도 나타날 수 있어 비특이적인 양상으로 분류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부정맥은 간헐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 증상이 있을 때와 검사를 받는 시점이 어긋나면 일반적인 검사만으로는 포착되지 않을 수 있다는 점도 언급된다. 이런 까닭에 증상은 부정맥을 떠올리게 하는 단서로 거론되지만, 증상만으로 부정맥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고 검사를 통한 확인이 함께 이뤄지는 것으로 설명된다.
부정맥은 어떤 검사로 진단하나
부정맥 검사는 심장의 전기적 활동을 기록해 박동의 리듬을 살피는 방식으로 거론되며, 그 기본이 되는 것이 심전도 검사로 설명된다. 대한부정맥학회의 부정맥 진단 방법 자료는 심전도를 부정맥 진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검사로 설명하며, 심장의 전기적인 활동을 몸의 피부에 부착한 전극을 통해 기록하는 검사로 정리한다. 다만 심전도는 짧은 시간 동안의 심장 활동을 기록하는 검사여서, 검사하는 그 순간에 부정맥이 나타나지 않으면 이상이 확인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 함께 거론된다.
이런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일정 기간 동안 연속해서 심전도를 기록하는 24시간 심전도, 곧 홀터 검사가 거론된다. 같은 대한부정맥학회 자료는 24시간 심전도를 24~48시간 동안 일상 활동 중에 일어나는 심장의 모든 전기적 활동을 기록하는 방식으로 설명하며, 진료실에서 짧게 측정하는 심전도로는 포착되지 않은 부정맥을 감지하는 데 쓰이는 것으로 정리한다. 또한 운동부하 검사는 운동을 통해 심장에 부담을 주어 반응을 살피는 검사방법으로, 운동과 관련이 있는 부정맥을 진단하거나 이미 진단받은 부정맥이 운동으로 악화하거나 유발되는지를 살피는 목적으로 사용되는 것으로 설명된다. 이 밖에 반복적인 실신을 살피는 기립경사대 검사, 정맥이나 동맥을 통해 가는 도관을 심장 안에 넣어 전기 활동을 자세히 분석하는 전기생리학적 검사, 그리고 매우 드물게 나타나는 부정맥을 위해 피부 밑에 기록기를 이식해 장기간 심전도를 기록하는 삽입형 루프 기록기 등도 같은 자료에서 거론된다. 다만 어떤 검사를 적용할지는 증상의 빈도와 평가 목적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영역으로 이해된다.
아래는 부정맥을 살필 때 자주 거론되는 주요 검사가 일반적으로 무엇을 위한 것으로 설명되는지를 공식 자료의 서술에 따라 정리한 것이다. 표의 내용은 각 검사의 일반적 개념을 정리한 것으로, 어떤 검사를 적용하고 그 결과를 어떻게 해석할지는 임상의의 종합 판단을 거치는 영역으로 다루어진다.
| 검사 | 일반적으로 무엇을 위한 것으로 설명되나 | 비고(근거) |
|---|---|---|
| 심전도 | 피부에 부착한 전극으로 심장의 전기적 활동을 기록하는 검사로, 부정맥 진단의 가장 기본으로 거론됨 | 대한부정맥학회 진단 방법 자료 |
| 24시간 심전도(홀터) | 24~48시간 동안 일상 중 심장의 전기적 활동을 연속 기록해 간헐적 부정맥을 살피는 것으로 설명됨 | 대한부정맥학회 진단 방법 자료 |
| 운동부하 검사 | 운동으로 심장에 부담을 주어 운동과 관련된 부정맥의 발생 여부를 살피는 것으로 거론됨 | 대한부정맥학회 진단 방법 자료 |
| 전기생리학적 검사 | 도관을 심장 안에 넣어 전기 활동을 자세히 분석하는 검사로 설명됨 | 대한부정맥학회 진단 방법 자료 |
| 삽입형 루프 기록기 | 피부 밑에 기록기를 이식해 매우 드문 부정맥을 장기간 기록하는 것으로 거론됨 | 대한부정맥학회 진단 방법 자료 |
위 표는 공식 자료에서 설명되는 일반적 의미를 정리한 것으로, 실제 검사 선택과 결과 해석은 증상과 병력, 다른 검사 결과를 함께 살피는 임상의의 진료를 통해 이뤄지는 영역으로 거론된다.
부정맥의 검사 결과는 어떻게 해석되나
부정맥의 검사 결과는 어느 한 기록이 곧바로 진단을 확정하는 지표라기보다, 여러 정보를 함께 살피는 과정 속에서 해석되는 자료로 다루어진다. 심전도나 홀터 검사에서 확인되는 박동의 양상은 부정맥의 유무와 유형을 가늠하는 중요한 단서로 거론되지만, 그 해석에는 증상이 나타난 시점과 병력, 다른 검사 결과가 함께 고려되는 것으로 설명된다. 특히 부정맥은 간헐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 한 번의 검사에서 이상이 보이지 않았다는 사실만으로 부정맥이 없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운 것으로 이해된다.
이 때문에 같은 증상이라도 증상이 얼마나 자주, 어떤 상황에서 나타나는지에 따라 적용되는 검사와 그 해석이 달라질 수 있는 영역으로 거론된다. 앞의 대한부정맥학회 자료에서 24시간 심전도나 삽입형 루프 기록기처럼 기록 기간을 늘리는 검사가 함께 다루어지는 것도, 짧은 시간의 검사로는 포착되지 않는 부정맥을 살피기 위한 것으로 정리된다. 또한 검사에서 일부 불규칙한 박동이 확인되더라도 그것이 곧바로 치료가 필요한 상태를 뜻하는 것은 아니며, 박동의 양상과 증상, 동반된 심장 상태 등을 함께 살펴 판단된다는 점이 일반적으로 거론된다. 따라서 검사 결과의 해석과 그에 따른 판단은 특정 기록 하나만으로 스스로 내리기는 어렵고, 임상의의 진료를 통해 종합적으로 이뤄지는 영역으로 이해된다.
부정맥의 원인은 무엇으로 거론되나
부정맥의 원인은 심장 자체의 문제에서 비롯되는 경우와, 심장 밖의 여러 요인이 영향을 주는 경우로 나누어 거론된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의 부정맥 자료는 심근경색이나 심근증, 심장판막질환처럼 심장 자체의 구조나 기능에 생긴 변화를 부정맥과 관련된 원인으로 거론한다. 심장 근육이나 판막, 전기 전도 시스템에 이상이 생기면 전기 신호가 정상적으로 만들어지거나 전달되기 어려워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갑상선 기능의 항진이나 만성콩팥병, 전해질의 불균형처럼 전신적인 상태도 부정맥의 배경 요인으로 거론된다. 또한 과도한 스트레스나 카페인, 음주, 흡연, 수면 부족 같은 생활습관 요인과 일부 약물이 부정맥과 관련해 언급되기도 한다. 이처럼 원인이 여러 갈래로 나뉘기 때문에, 부정맥으로 평가된 경우에도 그 배경에 어떤 요인이 있는지를 함께 살피는 과정이 거론되며, 원인에 대한 구체적 평가와 그에 따른 관리는 진료를 통해 이뤄지는 영역으로 이해된다.
핵심 정리
부정맥은 심장이 정상적인 전기 자극에 따라 뛰지 않고 불규칙하거나 비정상적으로 빠르거나 느리게 뛰는 상태로 설명되며, 정상 심장이 동방결절의 전기 자극으로 분당 60~100회 규칙적으로 박동하는 것과 대비되는 양상으로 거론된다. 부정맥 종류는 맥이 느린 서맥과 빠른 빈맥, 박동이 일찍 나타나는 조기박동(기외수축) 등으로 나뉘며, 심방세동처럼 박동의 간격이 고르지 못한 형태도 대표적인 부정맥으로 언급된다. 대표적인 부정맥 증상으로는 두근거림과 어지러움, 실신, 가슴 불쾌감 등이 거론되나, 이러한 증상은 다른 원인으로도 나타날 수 있는 비특이적 양상이어서 증상만으로 단정하기는 어려운 것으로 정리된다. 부정맥 검사는 심전도를 기본으로 하며, 간헐적으로 나타나는 부정맥을 살피기 위해 24시간 심전도(홀터)나 운동부하 검사, 삽입형 루프 기록기 등이 함께 거론된다. 다만 부정맥은 검사 시점에 나타나지 않으면 포착되지 않을 수 있고 검사에서 확인된 불규칙한 박동이 곧바로 진단을 확정하는 것은 아니어서, 결국 구체적인 부정맥의 진단과 관리는 증상과 검사 결과, 병력을 함께 살피는 임상의의 진료를 통해 개별적으로 이뤄지는 영역으로 이해된다.
자주 묻는 질문
3부정맥은 어떤 종류로 나뉘는 것으로 설명되나요
부정맥은 일반적으로 맥박이 느린지 빠른지를 기준으로 나누어 설명되는 것으로 정리된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자료에 따르면 맥박이 느려지는 상태를 느린 부정맥, 곧 서맥으로, 맥박이 빨라지는 상태를 빠른 부정맥, 곧 빈맥으로 구분하며, 박동이 정상 리듬보다 일찍 나타나는 조기박동도 함께 거론한다. 서맥의 예로는 동방결절의 전기 자극 생성이 느려지는 동서맥과 일시적 또는 장기적으로 멈추는 동정지, 심방에서 심실로 전기 자극이 전달되는 과정이 지연되거나 차단되는 방실전도차단 등이 거론된다. 빈맥은 자극이 심실보다 위쪽에서 발생하는 상심실성 빈맥과 심실에서 발생하는 심실성 빈맥으로 나뉘며, 박동의 간격이 고르지 못한 심방세동도 대표적인 부정맥으로 언급된다. 다만 어떤 유형에 해당하는지는 박동의 양상과 발생 부위를 함께 살피는 영역으로 이해된다.
부정맥 진단에는 어떤 검사가 쓰이나요
부정맥 진단에는 일반적으로 심장의 전기적 활동을 기록하는 검사가 쓰이는 것으로 거론된다. 대한부정맥학회 자료에 따르면 심전도가 부정맥 진단에서 가장 중요한 검사로 설명되며, 몸의 피부에 부착한 전극을 통해 심장의 전기적 활동을 기록하는 방식으로 정리된다. 다만 심전도는 짧은 시간 동안의 활동을 기록하는 검사여서 검사 순간에 부정맥이 나타나지 않으면 확인되지 않을 수 있어, 24~48시간 동안 연속 기록하는 24시간 심전도(홀터)나 운동과 관련된 부정맥을 살피는 운동부하 검사, 매우 드문 부정맥을 위해 장기간 기록하는 삽입형 루프 기록기 등이 함께 거론된다. 어떤 검사를 적용하고 그 결과를 어떻게 해석할지는 증상의 빈도와 병력을 함께 살피는 임상의의 진료를 통해 종합적으로 이뤄지는 영역으로 이해된다. 한 번의 검사에서 이상이 보이지 않았다는 사실만으로 부정맥이 없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운 것으로 설명된다.
부정맥 증상은 어떻게 나타나는 것으로 거론되나요
부정맥 증상은 심장 박동의 리듬이 흐트러지면서 나타나는 여러 변화로 거론된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자료에 따르면 두근거림으로 표현되는 심계항진과 맥이 한 박자 빠진 듯한 느낌, 어지러움, 실신, 피로감, 가슴 통증이나 불쾌감, 호흡곤란 등이 부정맥에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으로 정리되며, 부정맥의 유형과 정도에 따라 양상이 다르고 별다른 증상 없이 검사 과정에서 확인되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설명된다. 다만 이러한 증상은 부정맥에만 나타나는 고유한 것이 아니라 빈혈이나 갑상선 질환, 불안 등 여러 원인으로도 나타날 수 있는 비특이적 양상으로 거론된다. 또한 부정맥은 간헐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 증상이 있을 때와 검사 시점이 어긋나면 포착되지 않을 수 있다는 점도 언급된다. 따라서 증상은 부정맥을 떠올리게 하는 단서로 이해되지만, 증상만으로 부정맥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고 검사를 통한 확인이 함께 이뤄지는 것으로 설명된다.
참고 자료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부정맥https://health.kdca.go.kr/healthinfo/biz/health/gnrlzHealthInfo/gnrlzHealthInfo/gnrlzHealthInfoView.do?cntnts_sn=1102
- 대한부정맥학회 부정맥 진단 방법https://www.k-hrs.org/general/know/diagnosis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https://health.kdca.go.kr
- 대한부정맥학회https://www.k-hrs.org/main
- 대한심장학회https://www.circulation.or.kr